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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섭권, 체결권, 자주권도 없는 무능력한 노동조합(궁금이님 보세요)
 작성자 : 알리미, 작성일 : 2019-06-06 11:20:52 조회 : 422  
얼마전 노동조합 확대간부수련회에서 신환섭산별노조위원장이 2019년 롯데케미칼노동조합 임,단협 단체교섭을 본인이 직접 교섭권과 체결권을 행사하기 위해 참석하겠다고 했다는데. 물론 산별노조 규약상 산별위원장이 교섭권과 체결권을 행사 하겠다는데 누가 말릴수 있겠나...(처음 산별가입시 교섭권 과 체결권을 지회장에게 전적으로 위임하겠다는 약속은 그때 그때 필요에 의한 "립서비스" 고)....................................................... ......................................................................................그런데 이번에 산별에서 신환섭이 지가 교섭에 참여하겠다고 떠드는 데에는 정제기지회장 붕신 만들기와 함께 산별노조에 올인한 이강창이와 신환섭이와의 사적 목적을 위한 공모의 똥냄새가 아주 심하게 풍기고 있다. 예를들어, 최근 발생한 한화토탈 파업투쟁이 성공적인 투쟁(잠정합의 찬반투표 50.3% 찬성) 이었다고 두 넘들이 떠들고 있다든지(아마 한화토탈 유증기 사건발생이 없었다면 한화토탈노조원들은 모두 노숙자가 됐겠지만), 2019년 임단협이 롯데케미칼 노동조합에 최고의 기회라든지................................................. 이런 소리를 지껄이면서 교섭에 참여하겠다고 하는 이 두넘들의 진짜 목적이 조합원들의 권익을 쟁취하기 위한 것인지는 사사로운 지 두넘들의 목적달성을 위한 것인지 지켜봐야 알겠지만… ............................................................................... ...................................................................................... 만약에 산별에서 규약상 교섭권과 체결권을 앞세워 2019년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임.단협을 신환섭이가 주도해서 하겠다면, 딱히 조합원(대의원) 생각을 앞세운 물리적 방법이나 산별노조 탈퇴라는 압박으로 저지할수 있겠으나, 그런 방법 있다해도 정제기지회장이 과연 그런 생각이나 하고 있는지 또한 무능력한 그가 그렇게 할수 있겠는가?........................... ...................................................................................... 노동조합 입장은 이만 각설하고, 사측(대산공장)입장에서 보면 롯데케미칼이란 회사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외부인과의 교섭을 과연 할 것이가에 대한 의문이 남는다. 예상하건데 사측은 단일교섭으로 대표교섭단체로 인정할수 있는 여수노동조합과의 대표교섭을 통해 2019년 임단협을 마무리 할 것으로 예상할수 있다............................................... ...................................................................................... 만약 2019년 임.단협 단체교섭이 이강창이와 신환섭이로 인하여 이러한 방향으로 전환된다면 대산노동조합 조합원의 권익을 대변해야 하는 주체는 어디에도 없을 것이며, 교섭권과 체결권은 물론 자주권도 없는 정제기, 이강창 이하 집행부는 당연히 사퇴해야 마땅하며,...... 그에 대한 가장 큰 책임은 ............................................................. 첫째, 가장 먼저 조합원들의 권익을 대변하고 쟁취해 줄 것으로 믿고 선출한 정제기지회장의 무능함에 있을 것이요............................................................... 둘째, 개인의 이익을 위해 외부 세력과 결탁해 조합원의 권익을 해하고자 하는 이강창 사무국장에게 있을 것이다.................................................................. 셋째, 사무국장 이면서 본연의 업무는 뒷전이고 지회장인양 사적인 이익을 위해 외부활동에만 전념하고 있는 이강창사무국장을 견제하지 않고 방치한 상집들과 특히 대의원들에게도 그 책임이 있다 할 것이다.............................................................. 지금이라도 정제기지회장은 조합원이 선출한 대표라는 점을 인지하고 자신이 무엇을 해야하는지 고민하고 실행해야 할 것이다.
     
조합비는 누구 돈 (Date:2019-06-16)  
산별이란 넘 때문에 1년 조합비 9천만원(여간사 임금 포함)이
어디로 사라졌나? 깡창아....
특별회계 (Date:2019-06-16)  
아이고 3년이면 2억 7천만원이네 ...
ㅋㅋ (Date:2019-07-09)  
펙트만이야기하쇼..신환섭위원장 앞에서 아무소리 못하더니만 여기서 잘 이야기하네요ㅋㅋ 안쪽팔리요? 위원장 교섭들어온다했을때 회사가 싫어하지 조합원이 싫어한다했는데 그때 아무말 못하더니 왜 여기서 영웅인것마냥 떠드는지? 진실을 이야기해야지..모든 조합원이 싫어한다고 말한마디 못해놓고ㅋㅋ누군지 알꺼 같은데요..쪽팔리게 조합원들 앞에서 영웅인척 하지맙시다ㅋㅋ쫄보주제에ㅋㅋ아..사주받고 오셨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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