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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마다 찾아오는 고질병~~
 작성자 : 젊은 조합원, 작성일 : 2019-06-14 19:27:36 조회 : 446  
3년마다 찾아오는 고질병이 재발할때가 도래 합니다.    
신선하다, 깨끗하다 하는 자들이 금년연말에도 어김없이 사주??를 받고
나서지 않을까 점쳐봅니다.        
골프 친답시고 사측인사들과 자주 만나며      
노동조합 활동 한번 하지 않고 오르지 사측을 믿고 조합원들은  
안중에도 없는 이완용 보다도 못한 자들이 노동조합 근처에  
발을 못 붙이게 해야 합니다.        
이게 몇 번째 입니까?? 노동조합은 채소가 아닙니다.    
신선함도 좋고, 사측과 갂운 인사도 좋치만 . 가장 중요한 것은   
노동조합에 대한 사명감과 자존심이 있는 그러한 사람이어야 합니다.
특히 포맨정도 되면 년봉 부족합니까? 후배들이 대우를 안해줍니까?
무엇이 부족한지 도대체 이해가 않갑니다, 그래서 필자의 생각은 
왜 무엇때문에 노동조합에 관심을 갖을까? 생각해 보니 2가지 정도
추정해 봅니다.          
하나는 투철한 사명감으로 후배들을 위해 불타는 투쟁의 열망을 
추체할수 없어 출마를 준비한다.      
둘째 골프치며 거시기의 나부랭이가 되다보니 달콤한 온실에  
현옥되어 벗어 날수 없는 상황이 되어 출마한다.    
             
동지들의 생각은 두가지 중 생각은 어떠합니까??    
     
고질병 (Date:2019-06-15)  
3년마다 고질병은 사무국장이 지회장이랑 등 돌리는거 아니여?
집행부 개판되는 거는 암소리 안하네?
화이팅해 ㅋㅋㅋㅋ
선배조합원 (Date:2019-06-15)  
젊은 조합원님 당신은 노동조합과 조합원들을 위해
희생 할 수 있는 용기라도 있나요....

사측 관리자 앞에서는 진급이라도 해볼려구 절나게
손비비다...뒤 돌아서서는 회사 절나게 욕이나 하는 당신...
당신이 진정한 사측 아닌가요?

그리고 이 노동조합이 젊은 조합원들만을 위한
노동조합인가요?
과연 선배노동자들의 희생없이 이 노동조합이 저절로
하늘에서 뚝 떨어졌나요?

당신이 말 한데로 투철한 사명감과 투쟁의 열망으로
조합원들을 위해 희생하겠다고 젊은 조합원당신들이
지지해준 이 집행부가 지금 어떻게 하고 있나요?
이강창/정제기 지들이 투쟁가 인양 활동가 인양 떠들면서
젊은 조합원 당신같은 순수 + 모자라는 조합원 선동해서
얻은 97%의 파업 찬성의 힘으로 과연 무엇을 했나요...

젊은 조합원이여 선배 조합원 포맨들 뒷다마 칠 생각 말고
진정 용기가 있으면 앞으로 나서 보시게...
조합원 (Date:2019-06-17)  
혹 포맨이 폴리머 입니까?
근로자 (Date:2019-06-19)  
그런거 같은데?
포맨이 무엇이 아시워서 그럴까?
??한테 충성하려고~~
입싸 (Date:2019-07-09)  
ㅋㅋ선배들이 해준게 뭐있냐ㅋㅋ앞에서는 강성인척..뒤로는 회사 ㅈ빨고ㅋㅋ입에 싸주든?
안싸 (Date:2019-07-13)  
입싸 너는 어디에 싸냐
입사해서 선배들한테 배울때는 다 잊어버리고
선배들이 해준게 뭐있냐고..
애라 호로쌔끼야..
그래 니혼자 잘났다 씨끼야
작성자 내 용  
  전체 : 872 / 오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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